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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1 CD] 44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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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Carlos Kleiber (conductor)
Wiener Philharmoniker


 녹음: 1974/03, 04 Stereo, Analog
장소: Musikvereinssaal, Wien


[2003/8/8 mo***님 입력]

DG
[1 SACD] 00001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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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8/10 cg***님 입력]

DG
[1 CD] 415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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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 la***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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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VD-Audio] 0003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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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5/4 jh***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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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D] 44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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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CD] 477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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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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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UNIVERSAL
[12 CD] UCCG-98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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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D] 47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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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16:9
사운드: PCM Stereo DTS-HD Master Audio D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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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D] 479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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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4 da***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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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1 ne***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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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D] 47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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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24 ne***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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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CD] 483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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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27 ji***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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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4002] SHM-CD

[UCCG-9873/84] SHM-CD

[4775077] 1. Allegro con brio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lo***: 무난하게 감상할 수 있는 5번 연주. 디테일한 부분을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고 4악장에서 몰아치는 수준도 적절함. 하지만 묵직한 양감과 중후함을 원한다면 약간 심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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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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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ke***: 화장실 급하게 달려들어가서 시원하게 비워낸 다음에... 안 닦고 부랴부랴 그냥 나가는 상황? 4악장은 왜 도대체 그따위로 연주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됌. 뭔 급한 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안 감. 더이상 들을 일 없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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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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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p***: 클래식들은지 이제 10년째 된 초보이고 이음반을 거의 처음에 접했다. 그간 수도없이 들었는데 지금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물론 다른 음반도 좋은 음반이 부지기수지만 욕을하던 칭찬하던 이걸빼고 5번을 논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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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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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ge***: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우선 베토벤에게 감사해야 하고, 그 다음엔 클라이버에게 감사해야 할듯. 4악장이 불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4악장만 따로 떼어듣는다면 기존의 관념과 맞지 않아 불편할 수 있겠지만, 1악장부터 한번에 이어서 듣다보면 클라이버의 해석에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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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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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i***: 4악장이 승리라기 보다는 <각성>이라는 측면이 부각된 연주. 이연주의 4악장이 <빵>터지지 않는다는 불만을 가진분들은 이 교향곡을 할리우드 영화의 오르가즘적 구조로 이해하시는 듯,,베토벤이 그리 유치하지만은 않다는 걸 증명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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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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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gk***: 전통적인 틀을 깨고 마련한 분수령 중 하나. 4악장 중심제를 탈피한 것은 조금 유감스러우나, 남들이 지나치기 쉬운 부분에서 그 진가가 확인되는 명연. 바이올린과 비올라는 신기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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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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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de***: 사놓고 두번 듣고 10년째 잠자고 있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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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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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ke***: 추진력과 유연성의 상호 조화가 이루어진 점을 높이 사야 할 듯. 단순히 강렬함에 대해서만 기대를 갖고 듣는다면 자칫 잘못하면 별볼일없는 연주라고 착오할만한 공산이 크다. 이 곡에 있어서 다들 잘 알고 있는 부분 외의 것들에 신경을 써서 들어보면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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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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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ch***: 명연 중의 명연. 푸르트벵글러의 묵직한 서정성, 카라얀의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금관과 대비되는 클라이버의 휘몰아치는 현은 5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4악장에서의 반복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이것도 이 음반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라 생각하자. 베토벤이나 클라이버 두 사람 모두 자유를 갈구한 예술인이기에 클라이버의 이 연주는 어찌보면 5번의 이상적인 연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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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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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oz***: 베토벤연주의 핵심은 바로 멜로디가 아닌 리듬이다! 그리고 그 핵심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이 음반을 들어라. 1악장이 추상적인 운명의 무거움이라고 해석하여 표현한 기존 연주에 대해 반기를 든 역사적인 연주였다면, 4악장 역시 해방의 기쁨을 지상의 단단하고 무거움이 아닌 하늘에서 너울거리는 감성으로 표현한 것뿐...4악장이 보다 단단해야 한다는 것 역시 하나의 주관적입장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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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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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db***: 수백번 들어본 것 같다. 그러나 질리지 않았다.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이 곡이 가지는 장점이 조금씩 들어나는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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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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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ky***: 그는 완벽주의성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가 보여주는 5번의 실체도 그의 연주만큼이나 치밀하며 완벽하다, 적어도 내가 사는 이 순간만큼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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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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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iq***: 1악장의 빠바바 방~~ 이부분을 든는 순간부터 이 연주가 범상치 않다는것을 느낄수 있다. 레파토리에 까다롭다는 클라이버의 꼼꼼함이 배어나오는 명연이라고 생각된다. 아랫분들의 의견을 정리하면 1악장은 명연이나 4악장은 그렇지 않다가 지배적이나, 베토벤 5번은 1악장의 빠바바 방~~ 여기에서 결정나는것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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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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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bo***: 1악장은 확실히 최고다. 클라이버의 특유의 리듬감이 살아나면서 대단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그러나 그것을 해결해줘야 할 2,3,4악장에서는 1악장만큼의 그것이 나오지가 않는다. 사실 종악장이 그다지 밋밋하진 않지만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은 1악장이 너무..훌륭해서 그만큼 종악장에 대한 기대가 커져서인듯..운명을 무겁고 중후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달리 해석했다는 거만으로도 대단한 음반. 그러나 강요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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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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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fi***: 특정 악장만의 평가도 가능하겠지만, 아주 심각하고 중후한 클래식의 대표적인 곡으로 인식되는 베토벤 5번이 갖고있는 선입견을 깬 개성있는 연주임을 부인할수는 없을거같습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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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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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나의 주관적인평가는 이보다 좋은연주는 별로없다고본다.그리고객관적인것은 세계유수의 오케스트라단원그리고 정명훈씨외에여러지휘자가 인정한 클라이버다.4악장이 무려터졌다는것을 구체적으로 아래 리뷰에 시분 표시와 다른연주와 비교해주시라!! 그러면 인정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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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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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u***: 1악장은 위대하다. 그러나 갈수록 힘이 떨어진다. 특히 4악장......베토벤의 통쾌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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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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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솔직히 이음반이 별로라는 분은 미안하지만 클래식 다시 첨부터 시작하든지 졸업하든지 해야합니다.4악장의경우 다른어떠한연주보다 템포하나만보더라도 푸선생외에는 견주지못한다.다른음반은 클라이버연주와 비교하면 촌스러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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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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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라이센스 LP와 CD에서는 진가를 느낄 수 없었지만 DVD-Audio 버젼은 제대로 이 연주를 들려주는 듯 합니다. 정말로 전율이 느껴지는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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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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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 최고라는 명반가이드의 안내를 보고 망설이지 않고 샀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듣지 않는다. 혹 듣더라도 1악장만... 2악장은 너무 가볍고, 3,4악장은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불어터진 라면면발같다... 그래도 1악장은 인정한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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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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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당신은 연주를 듣는가? 남의 평가를 듣는가? 혹, 남이까니까 같이까지 않았는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명반가이드마다 거론되는 이유는 반드시 있다. 물론 명반가이드운운하는 것조차 어떻게 보면 남의 평가를 유용한 것일진 모르지만, 최소한 객관적시각이라는 점을 볼때 그들의 평가는 좀더 냉정함을 유지한 평가라고 본다. 자신의 귀로 들어라. 그리고 느껴라. 이것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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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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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2악장이 유연해지고 4악장이 좀만 타이트해졌으면 만점일 아쉬운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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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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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100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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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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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악장은 완벽하나 갈수록 지루해지는 용두사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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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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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최고!! 레코드방 주인의 권유가 칼뷤이 아니라 클라이버였다면 좋았을텐데.. 5번의 재발견. 역시 클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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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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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뛰어난 5번 연주임에는 분명. 그러나 난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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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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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 3, 4악장으로 넘어설 때의 빈필 특유의 금관소리에서 벅찬 환희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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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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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이보다더 힘있는 연주는 없을것 같내요.연주가 시작되면서 이앨범의 운명이 결정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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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0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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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제 귀에는 아무래도 3-4악장이 조금 밋밋하게 들리는군요. 음질과 3-4악장의 고양감을 고려한 "개인적" 추천으론 뵘과 셀 등이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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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2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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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누군가 5번을 추천해 달라면 43년 푸영감과 74년 클라이버 두 개를 추천하겠다.딱 하나만 해달라면 음질까지 모두 고려한 이 음반을 하겠다.하지만 43년 푸르트벵글러도 꼭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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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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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너무나도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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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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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운명을 듣겠는가? 그렇다면 '닥치고'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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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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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베토벤 정신을 이렇게 완벽하고 훌륭하게 표출해 내는 음반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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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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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1악장부터 곡의 핵심을 바로 파고드는 놀라운 명인기. 아, 이 음반만 들으면, 이후의 음반들이 얼마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지 느낄 수 있다. 좀 과장하자면, 새롭다는 가디너나 아르농쿠르마저 너무 낡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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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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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3악장과 4악장, 말린다 말려. 반복 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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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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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베토벤이 살아있다면, 그 조차도 이 음반을 최고의 음반으로 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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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1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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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두 말할 필요 없이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 클라이버가 보여주는 강력한 추진력과 박자 감각은 그 어느 지휘자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 실로 독특한 그만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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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7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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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최고다. 향후 100년간 이를 뛰어넘는 운명은 나올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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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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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즉물주의를 뛰어넘는 뱅글러의 5번을 잇는 불후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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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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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클라이버의 진가를 알게 해주는 연주다!!! 이만한 '운명'이 또 나올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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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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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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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작품해설 WAV파일 다운로드전곡 음반: 333종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전곡녹음 - 녹음연도순)
 1913/11/10   Arthur Nikisch [2]
 1926/10/16,30   Wilhelm Furtwangler
 1927   Felix Weingartner
 1928   Richard Strauss [1]
 1928/06/15, 16   Eugen Szenkar
 1929   Wilhelm Furtwangler
 1931/03/04 & 06   Arturo Toscanini
 1932/03/17-18   Felix Weingartner
 1933/01/31-02/02   Felix Weingartner [1]
 1933/04/09   Arturo Toscanini
 1934/01/01   Otto Klemperer
 1934/09/03-04   Serge Koussevitzky
 1937/10/08 & 11/03   Wilhelm Furtwangler
 1937/4/5(내지5/4)   Willem Mengelberg
 1938/10/22   Arturo Toscanini
 1939   Hermann Abendroth
 1939/02/27, 03/01 & 29   Arturo Toscanini
 1939/09/13   Wilhelm Furtwangler
 1939/11/11   Arturo Toscanini [3]
 1940/04/18   Willem Mengelberg [2]
 1940/11/14   Leopold Stokowski [3]
 1941/12/15   Bruno Walter
 1943/06/30   Wilhelm Furtwangler [14]
 1944/02/07   Wilhelm Furtwangler
 1945/01/12   Eugen Jochum
 1945/05/08   Arturo Toscanini
 1947/02/16 & 1950/12/10   Pierre Monteux
 1947/05/19   Sir John Barbirolli
 1947/05/25   Wilhelm Furtwangler [1]
 1947/05/27   Wilhelm Furtwangler [7]
 1948/11   Herbert von Karajan
 1949/06/13-14   Carl Schuricht [1]
 1950   Otto Klemperer
 1950   Wilhelm Furtwangler
 1950/02/13   Bruno Walter
 1950/03/16   Victor de Sabata
 1950/04/28   Erich Kleiber
 1950/09/25   Wilhelm Furtwangler
 1950/10/01   Wilhelm Furtwangler
 1950/12/10   Fritz Busch
 1950/12/18   Guido Cantelli
 1951/05/28-30   Eugen Jochum
 1952/01/06   Guido Cantelli
 1952/03/22   Arturo Toscanini
 1952/03/22   Arturo Toscanini [5]
 1952/1/10   Wilhelm Furtwangler
 1953/02/07-09   Karel Ancerl
 1953/03/23-25   Karl Bohm [4]
 1953/06/13   Eugene Ormandy
 1953/09/26   Erich Kleiber [4]
 1953/4/10   Carl Schuricht
 1954/02/21   Guido Cantelli
 1954/02/28 - 03/01   Wilhelm Furtwangler [3]
 1954/05/04   Wilhelm Furtwangler
 1954/05/23   Wilhelm Furtwangler [6]
 1954/07/23   Norman Del Mar
 1954/09   Hermann Scherchen
 1954/11/09   Herbert von Karajan [1]
 1954/4/15-16   William Steinberg
 1955/01/28   Erich Kleiber
 1955/03/11   Erich Kleiber
 1955/04/04   Erich Kleiber
 1955/05/02   Charles Munch [1]
 1955/06/15   Carl Schuricht
 1955/10/06, 07 & 12/17   Otto Klemperer [3]
 1955/11/26   George Szell
 1956/04/09   Hans Knappertsbusch
 1956/06/28   Rudolf Kempe
 1956/09/25,26 & 30   Artur Rodzinski
 1956/12   Gunter Wand
 1957/01/23   Alexander Gauk
 1957/10/24   Otto Klemperer [1]
 1957/11/03   Herbert von Karajan
 1957/4/25~27,29   Carl Schuricht [1]
 1957/8/30   Rafael Kubelik
 1958/01/27-30   Bruno Walter [3]
 1958/02/23~26   Willem van Otterloo
 1958/05   Ernest Ansermet [1]
 1958/05/13~14 & 1958/06/20   Lorin Maazel [2]
 1958/08/24   Otto Klemperer
 1958/09/17-20, 23-24, 29   Georg Solti [1]
 1958/10/30   Franz Konwitschny
 1958? (p) 1959   Andre Cluytens
 1959/04/25-27   Eugen Jochum
 1959/05/04   Fritz Reiner [1]
 1959/10&11   Otto Klemperer [1]
 1959/11/03   Charles Munch
 1959/12   Igor Markevitch [12]
 1960   Laszlo Somogyi
 1960   Josef Krips
 1960 ⓟ   Joseph Keilberth
 1960/01/31   Rafael Kubelik
 1960/03/01   Franz Konwitschny [1]
 1960/05/22   Charles Munch
 1960/10/24   Paul Kletzki
 1960/5/31   Otto Klemperer
 1961/04/12, 13   Rene Leibowitz
 1961/07   Pierre Monteux
 1961/08/06   George Szell [1]
 1961/09/25   Leonard Bernstein
 1961/09/25-26   Ferenc Fricsay [2]
 1962/03/02   Hans Knappertsbusch
 1962/07/24-25   Antal Dorati
 1962/12/03   Lovro von Matacic
 1962/3   Herbert von Karajan [6]
 1963/10/11, 25   George Szell [1]
 1964-66   William Steinberg
 1964/04/11   Constantin Silvestri
 1964/05/29   Otto Klemperer
 1965/02/24-26   Hermann Scherchen
 1965/02/26   Hermann Scherchen
 1966/01   Herbert von Karajan [1]
 1966/02/14   Eugene Ormandy
 1966/03/17   Otto Klemperer
 1966/04/12   Herbert von Karajan [1]
 1966/04/27   Ernest Ansermet
 1966/05/12   Otto Klemperer
 1966/11   George Szell [4]
 1966/12/01   Sir John Barbirolli
 1967/02/14~17   Paul Kletzki
 1967/09/06   Sergiu Celibidache
 1967/12/23, 1968/04/08   Erich Leinsdorf [2]
 1968/05/25   Otto Klemperer
 1968/05/26   Otto Klemperer [1]
 1968/08/09   Seiji Ozawa
 1968/09/16-21   Hans Schmidt-Isserstedt [1]
 1968/11/29-12/04   Eugen Jochum
 1968/12   Pierre Boulez [10]
 1969   Janos Ferencsik
 1969/05/28   Herbert von Karajan [4]
 1969/05/30   Otto Klemperer
 1969/08/24   George Szell [24]
 1969/09/08   Leopold Stokowski
 1969/09/09-10   Leopold Stokowski [2]
 1969/09/16   Hideo Saitoh
 1969/11/20   Rafael Kubelik
 1970/03/11   Jean Martinon
 1970/04/20   Wolfgang Sawallisch
 1970/04/25-30   Karl Bohm [17]
 1971/03/24,25   Rudolf Kempe
 1972/01/26   Yevgeny Mravinsky [2]
 1972/02   Herbert von Karajan
 1972/02   Kurt Masur
 1972/10   Colin Davis
 1972/12/20-23   Rudolf Kempe
 1972/5~1974/9   Sir Georg Solti [4]
 1973   Rudolf Barshai
 1973/01/10~11   Andre Previn
 1973/11   Rafael Kubelik [2]
 1974/03, 04    Carlos Kleiber [40]
 1974/09/15   Yevgeny Mravinsky
 1974/12   Sir Colin Davis
 1975/03/15-16   Antal Dorati
 1975/08/15-20   Bernard Haitink
 1976/10   Leonard Bernstein
 1976/10/17   Leonard Bernstein [4]
 1977/01   Herbert von Karajan [7]
 1977/02/28   Eugen Jochum
 1977/03   Herbert Blomstedt [7]
 1977/03/02   Karl Bohm [5]
 1977/09   Leonard Bernstein [5]
 1977/09/08-10   Leonard Bernstein
 1977/11/16   Herbert von Karajan
 1978/10/12   Carlos Kleiber [1]
 1978?   Lorin Maazel
 1980/03/20   Klaus Tennstedt [5]
 1980/11/05   Lorin Maazel [1]
 1981   Evgeny Svetlanov
 1981   Janos Ferencsik
 1981/01-02   Kurt Sanderling
 1981/03   Vladimir Ashkenazy [1]
 1981/08/26-28   Otmar Suitner
 1981/08/26-31   Otmar Suitner
 1981/09   Carlos Paita
 1981/1/24, 26   Seiji Ozawa
 1982   Herbert Kegel
 1982/04/02   Gunter Wand
 1982/11   Carlo Maria Giulini [4]
 1982/11   Herbert von Karajan [6]
 1983/05   Roy Goodman
 1983/07/06   Günther Herbig
 1983/07/08   Ferdinand Leitner
 1984/10/01   Kurt Sanderling
 1985/05/13   Sir Georg Solti
 1985/09   Gerard Schwarz
 1985/10 & 11   Riccardo Muti [1]
 1986/08   Christopher Hogwood [3]
 1986/1   Bernard Haitink [1]
 1986/10   Sir Georg Solti
 1986/10/07   Herbert Kegel
 1986/12/12   Otmar Suitner
 1987/02/25-27   Gunter Wand
 1987/10   Claudio Abbado [1]
 1987/11   Sir Neville Marriner
 1987/3   Kurt Masur [2]
 1987/9/20   Christoph von Dohnanyi
 1988/04   Roger Norrington [1]
 1988/05   Richard Hickox
 1988/09/01, 05, 07~08   Walter Weller
 1989/05/15   Takashi Asahina
 1989/09/18   Evgeny Svetlanov [1]
 1989/10/09   Herbert Blomstedt
 1989/10/18   Herbert Kegel [4]
 1989/9/19-20   Vaclav Neumann
 1990/04/15   Sir Georg Solti
 1990/04/18   Zubin Mehta
 1990/05/05-06   Georg Solti [1]
 1990/06/29   Nikolaus Harnoncourt [4]
 1990/08/30   Klaus Tennstedt [4]
 1991/03   Wolfgang Sawallisch [1]
 1991/11   Frans Bruggen [5]
 1992/03/24   Takashi Asahina
 1992/04/26   Horst Stein
 1992/05/28,31   Sergiu Celibidache [2]
 1992/06/25 & 26   Sir Charles Mackerras [1]
 1992/08~09   Michael Gielen
 1992/09   Sir Colin Davis
 1992/09/19~22   Kurt Masur [1]
 1992/10/11-13   Gunter Wand
 1992/11/02   Gunter Wand
 1992/3/4   Franz Welser-Most
 1993/10/17~20   carlo maria giulini
 1994   Claire Gibault
 1994/03   John Eliot Gardiner [3]
 1994/06/04   Takashi Asahina
 1994/11/01-02   Gunter Wand
 1995/01/06, 08   Riccardo Muti
 1995/02/05-06   Peter Maag
 1995/06/9~16   Bela Drahos
 1995/12/16~17   Gunther Schuller
 1996/07   Christian Thielemann
 1996/08/25   Osmo Vänskä
 1997/1/19   Takashi Asahina
 1997/12   Michael Gielen [1]
 1997/3/25&26   David Zinman [1]
 1998/07/01   Lorin Maazel
 1998/10/28~31   Benjamin Zander
 1999/01   Thomas Dausgaard
 1999/02/05   Stanislaw Skrowaczewski
 1999/03/26   Ancient Consort Praha
 1999/05-06   Daniel Barenboim [2]
 1999/5-7   Daniel Barenboim
 2000/05   Claudio Abbado [3]
 2000/05/03   Takashi Asahina
 2000/05/10   Takashi Asahina
 2000/09/08-10   Seiji Ozawa
 2000/10/05-06   Herbert Blomstedt
 2000/12/1-3   Simon Rattle [2]
 2001 ⓟ   Peter Eotvos [2]
 2001/02   Claudio Abbado [4]
 2002/03   Roger Norrington
 2002/04/02-04   Myung-Whun Chung
 2002/06~2003/03   Jaap van Zweden
 2002/09/03   Myung-Whun Chung
 2002/10/19   Douglas Boyd
 2002/10/19   Douglas Boyd
 2002/11/14~15   Hugh Wolff
 2002/4/29~2002/5/17   Simon Rattle [1]
 2003/11/29   Sylvain Cambreling
 2004/04/30   Osmo Vanska [1]
 2004/09/22-24   Hyunsuk Suh
 2004/10/09~10   Vladimir Ashkenazy
 2004/10/17-19   Bruno Weil
 2004/11/27   Kurt Masur
 2005/09   John Neschling
 2005/10/17-19   Stanislaw Skrowaczewski [3]
 2005/12-2006/05   Gustav Kuhn
 2005/12/10-12   Jos van Immerseel
 2005/8/21   Daniel Barenboim
 2006/01/20   Myung-Whun Chung [1]
 2006/02   Gustavo Dudamel [5]
 2006/04   Bernard Haitink [2]
 2006/06/25~07/05   Mikhail Pletnev [1]
 2006/08 & 09   Sir Charles Mackerras
 2006/08/27~29   Paavo Jarvi [4]
 2006/09/16   Sakari Oramo
 2006/10/12-15   Helmut Muller-Bruhl
 2007   Wojciech Rajski [1]
 2007/06/04   Philippe Herreweghe [2]
 2007/07   John Nelson
 2007/08   Bertrand de Billy
 2007/11/01~04   Jaap van Zweden
 2007/12/20,21   Jos van Immerseel [1]
 2008/02   Kent Nagano
 2008/04/17   Christoph von Dohnányi
 2008/05   Ingo Metzmacher
 2008/05/29   Mariss Jansons [1]
 2008/07/08-09   Giovanni Antonini
 2009/07/08, 10, 15, 16   Zubin Mehta
 2009/07/21~24   Jean-Philippe Tremblay
 2009/09/10-12   Riccardo Chailly [2]
 2009/09/22   Jos Van Immerseel
 2009/12/09-12   Michael Tilson Thomas [1]
 2009/12/11-12,17-18   Emmanuel Krivine
 2009/12/17~19   Anton Nanut
 2010/02/08~10   Jan Willem de Vriend
 2010/03/14   Eliahu Inbal
 2010/04   Christian Thielemann [2]
 2010/04/02-03   Gerhard Bosse
 2010/11/18-19   Ken-Ichiro Kobayashi
 2011/04   MAMORU FUJISAWA
 2011/08/23-28   Daniel Barenboim
 2011/10   Frans Brüggen
 2011/10/29   Nikolaus Harnoncourt [1]
 2011/10/29,11/02-03   Yondani Butt
 2011/11/16   John Eliot Gardiner
 2011/12/21,22   Daejin Kim
 2012   Eric Jacobsen
 2012/01/07, 09~10   Eric jacobsen
 2012/03/12   Stanislaw Skrowaczewski
 2012/05/01   Gustavo Dudamel
 2012/05/17-18   Mariss Jansons
 2012/05/29~31   Stefan Blunier
 2012/07/23   Daniel Barenboim
 2012/07/27   Gábor Takács-Nagy [1]
 2012/08   Gerard Schwarz
 2012/11/27   Mariss Jansons
 2013/01/17-18   Myung-Whun Chung
 2013/05/11   Ivan Fischer
 2014/12/05-07   Manfred Honeck [1]
 2015/02/14   Masahiro Arita
 2015/05/08-11   Nikolaus Harnoncourt [1]
 2015/10/07&13   Simon Rattle [1]
 2015/10/13   Sir Simon Rattle
 2015/10/29-31   Jaap van Zweden [4]
 2015/11/02,03   Peter Stangel
 2016-2019   Adam Fischer
 2016/03/25, 27   Seiji Ozawa
 2017/01/12-13   Herbert Blomstedt
 2017/03/08,09   Philippe Jordan
 2017/08/18   Myung-Whun Chung
 2017/11/20-25   Jukka-Pekka Saraste
 ?   Herbert von Karajan
 부분 음반: 8종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부분녹음 - 녹음연도순)
 1922/04/11 14   Willem Mengelberg
 1940/04/27   Arturo Toscanini
 1956/05/31 & 06/01, 04, 05   Guido Cantelli [2]
 1958/01/27   Bruno Walter
 1958/12/09-19   Andre Cluytens
 1994/5/14-19   Georg Solti
 2001/06 ⓟ   Jansug Kakhidze
 미상   Thomas Sonderg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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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op. 67
Rudolf Kem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