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링곡이 모두 입력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음악가명 유사어 검색 지원
재킷 사진이나 음반번호를 클릭하시면 커플링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o.goclassic.co.kr/recording/149114

LPO
[2 CD] LPO-0044

내 음반WishList
말러: 교향곡 02번 C단조 "부활" 
MAHLER: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Yvonne Kenny (soprano)
Jard van Nes (mezzo-soprano)

Klaus Tennstedt (conductor)
London Philharmonic Choir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녹음: 1989/02/20 Stereo, Digital
장소: Royal Festival Hall, London


[2010/3/2 ma***님 입력]

LPO
[9 CD] LPO-0100

내 음반WishList
[2015/11/16 ma***님 입력]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bk***: ‘부활’이라는 표제에 가장 충실한 음반이다.  
0명 (1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9/01/02 19:33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go***: 그가 지휘하는 이 연주에서 죽음과 공포의 이미지는 휘몰아 치듯 다가오지 않고 끈질긴 걸음으로 다가온다.그의 지휘아래 이 끈질긴 걸음음 모든 악장을 관통한다.피날레는 형언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 우리 정서의 고양 그 자체로 밖에 표현 할 수 없다.90여분의 연주를 들으면 '텐슈테트의 예술' 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1명 (3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3/01/17 13:16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ad***: 내가 꼽은 말러 2번의 종결자! 압축된 에너지를 마지막 피날레에서 폭발시키는 힘은 비교불가입니다.  
1명 (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2/06/12 09:01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kj***: 음질이 아쉽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않고 들을 정도로 인상깊은 연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피날레의 감동은 감동 그 자체이다. 
1명 (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2/05/24 22:31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rc***: 아주 답답하고 탁한 소리가 난다. 녹음이 문제인가? 이런 음반이 명반이라면 세상에 명반이 아닐 음반이 없다. 차라리 아바도나 래틀의 음반을 구입하기를 바란다. 
7명 (20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1/06/20 12:04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fa***: 하드록 컨서트를 방불케하는 무시무시한 에너지.. 이 연주는 죽음도 부활도 모두가 믿기어렵도록 강조되었습니다. 그가 도달한 부활은..이미 보통 말하는 죽음으로부터의 부활인지 그 이상의 무엇인지조차 단어의미를 말하기 곤란할지경입니다. 호흡곤란과 지구상의 것이 아닌듯한 열정이.. 무한한 감동을 줍니다. 
3명 (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1/01/30 14:40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bo***: 연주의 완벽성, 앙상블, 악보에 충실함 등 기술적인 면에 있어선 뛰어난 부활 연주가 너무나도 많지만, 텐슈테트만이 할 수 있는 이러한 연주는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듯 싶다. 특히나 5악장 합창 나오는 순간부터 피날레까지의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으며, 이토록 영감 넘치는 연주는 처음이다. 피날레만큼은 번스타인을 최고로 생각했지만 그 이상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4명 (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12/28 11:40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ma***: 올해 3월에 새로이 출시된 음반으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킨 음반이 아닐까 한다. 이전 NDR과의 연주가 매우 자극적인 연주였다면 비록 그러한 면이 덜하지만 좀더 성숙한 접근이 엿보인다. 특히 5악장 피날레의 감동은 심벌즈까지 동원해서 감정적인 번스타인보다도 더한 감동을 안겨준다. 
4명 (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10/17 22:56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yo***: 이전까지는 전혀모르던 지휘자 텐슈테트라는 이름을 나의 뇌리에 박히도록 만든연주....이 공연을 실황으로 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6명 (11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04/29 19:38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si***: 텐슈테트의 말러는 실로 "영감"이 가득찬 연주이다. 이 영감은 다른 지휘자는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실로 그의 위대한 8번에 육박하는 엄청난 감동이 5악장 피날레에서 기다린다. 구할 수 없으면 훔쳐서라도 들으시라. 이런 명연에 별점은 의미없는 것이다. 
13명 (19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04/06 22:49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네티즌 리뷰
리뷰는 동호회 게시판으로 링크됩니다.


음반정보는 고클래식 동호회 회원만이 등록할 수 있으며
회원 본인이 입력한 정보에 한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
말러: 교향곡 02번 C단조 "부활"
Leonard Bernst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