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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1 CD] 889854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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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B단조 op. 74 "비창" 
TCHAIKOVSKY: Symphony No. 6 in B minor op. 74 "Pathetique"


Teodor Currentzis (conductor)
MusicAeterna


 녹음: 2015/02/09-15 Stereo, Digital
장소: Funkhaus Nalepastrasse, Berlin


[2017/10/30 ma***님 입력]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an***: 근래 나온 차이콥스키 6번 연주 중에는 극상. 특히 이런 콘트라바순과 콘트라베이스 소리는 진정탄 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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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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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ch***: 평생 친구로 갖고가야 할 음반인지는 아직 모르곘으나, 첫인상은 대박이라는 것이다. 쿠렌치스는 4번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란 생각을 했었지만 비창도 정말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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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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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so***: 여러 비창이 있다. 달콤하기까지 한 아릿한 기억, 연민이 솟아나는 처연한 사연, 나눌 수 없는 고독, 광폭하게 고함치는 절망... 이 앨범에선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는 폭압적인 상황에 발작하다 무너지는 모습을 떠올린다. 합주는 러시안 올드스쿨 스타일을 훌륭하게 따르나 감정선을 잡아내는 풍부한 연출이 돋보인다. 오디오에 따라 다른 소리가 나오니 구동력있는 시스템으로 들어보실 것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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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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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분자요리를 먹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음질이 좋아서인지? 녹음을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으나 악기들 하나하나의 역할이 제대로 부각되는 연주이다. 화성적 짜임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하지만, 요리는 여러가지를 맛봐야 메인요리도 더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법... 평점은 아직 제대로 듣지 않아 제대로 내릴 수 없으니 무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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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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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한마디로 재미 있는 연주였다. 하지만 과장된 해석에 따른 불안함이 느껴지는 연주이기도 했다. 음질은 정말 좋은 데 이 점이 이 음반 최대 강점인 듯하다. 최근 라두로비치의 동작곡가의 바협과 같은 신선함이 있긴 했다. 한편으로 틸레만이 만약에 이런식으로 연주 했다면 엄청 욕 먹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결론은 시노폴리의 강렬함이나 바티아슈빌리 정도의 개성이 나에겐 적당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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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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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정말 거칠게 몰아붙이는 연주. 특히 현악기군이 매우 거칠다. 반면 목관이나 금관은 현악에 비해서는 힘이 조금 빠지는 느낌. 그러다보니 약간은 공허하게 들리는 부분도 있다. 또한 매우 두터운 베이스/첼로의 음색과 팀파니가 가끔씩 겹쳐서 팀파니가 묻히는 부분이 보인다. 거칠게 몰아붙이는 1악장과, 거칠지만 정겹게 느껴지는 2악장 (특히 리듬감이 좋다)은 최고이지만 3악장은 약간은 공허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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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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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악장 루바토가 아주 그냥 내 심장을 회뜬다 + 스피커가 "터질"려는 건 덤. 다만 나머지 악장에서는 다른 결정반들 보다 나은 점이 없는 듯. 다른 악장, 특히 4악장이라도 루바토를 좀 냈었으면 5개 였음. 왜 안했을까? 일부러 그런거라면 그대는 츤데치스.
어찌됬든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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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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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 시렵다. 모골이 송연해지고 뼛속까지 시려운 아픔과 차이코프스키의 서러운 분노가 느껴진다. 너무 시려워서 아름다운 비창. 세상에 이런 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 자체가 경이롭다. 이 양반이 말러를 연주한다면? 정말 무섭고 아름다운 연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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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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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그동안 여기저기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문제작들을 연달아 내놓던 쿠렌치스가 이번에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레퍼토리를 가지고 누가 들어도 이견의 여지가 없을 초명반을 내놓았다. 이제 쿠렌치스라는 지휘자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일지 무시무시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올해의 명반 수준이 아니라 50년 후에도 여전히 회자될, 클래식 음반 역사에 길이 남을 비창의 기념비적인 결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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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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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두터운 음향과 응집력 있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지휘자의 개성 있는 해석이 빛을 바란다 이렇게 연주 하려면 수 많은 연습과 지휘자의 통솔력이 필요 할것이다 섬세한 부분의 디테일을 잘 표현한 명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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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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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지휘자가 미쳤음. 전쟁영화 한 프로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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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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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우선 음질이 상당히 좋다. 쿠렌치스는 시대악기 지휘자치고는 특이하게 저역의 소노리티를 두텁게 내는 편인데 여기서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음량감이 무겁거나 하지는 않다. 루바토가 많긴 해도 늘어지지 않고 정서적 표현력이 풍부하다. 다만 빠른 템포로 휘몰아치는 총주에서는 다소 안정감이 없고 산만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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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0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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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천하의 쿠렌치스가 여기서도 또 일을 내고야 말았다. 한 순간도 귀를 뗄 수가 없다. 슬픔을 표현하고자 그만의 루바토를 한껏 발휘한 1악장, 산뜻한 2악장, 질주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3악장, 비통한 4악장까지. 쿠렌치스를 대표하는 또 다른 명연으로 회자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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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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