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링곡이 모두 입력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음악가명 유사어 검색 지원
재킷 사진이나 음반번호를 클릭하시면 커플링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o.goclassic.co.kr/recording/4853

DG
[6 CD] 429089-2

내 음반WishList
베토벤: 교향곡 9번 D단조 op. 125 "합창" 
BEETHOVEN: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Choral"


Anna Tomowa-Sintow · Agnes Baltsa
Peter Schreier · Jose van Dam

Herbert von Karajan (conductor)
Wiener Singverein
Berliner Philharmoniker


 녹음: 1976/09 Stereo, Analog
장소: Berlin, Philharmonie


[2003/8/17 go***님 입력]

DG
[1 CD] 415832-2

내 음반WishList
[2003/8/17 go***님 입력]

DG
[2 CD] 474260-2

내 음반WishList
[2003/12/28 ac***님 입력]

DG
[1 SACD] 471640-2

내 음반WishList
[2006/2/5 ro***님 입력]

DG
[1 CD] 4776325

내 음반WishList
[2006/11/30 ma***님 입력]

DG
[8 LP] 2740172

내 음반WishList
[2006/12/9 ga***님 입력]

DG ELOQUENCE
[6 CD] 4429924

내 음반WishList
[2007/12/3 pp***님 입력]

DG
[6 CD] 4777578

내 음반WishList
[2008/9/13 mo***님 입력]

DG
[38 CD] 4778005

내 음반WishList
[2008/10/29 kp***님 입력]

UNIVERSAL JAPAN
[27 CD] UCCG-90130/156

내 음반WishList
[2011/9/13 ne***님 입력]

DG
[82 CD] 4791577

내 음반WishList
[2013/7/27 ne***님 입력]

DG
[1 Blu-ray Audio] 479108-3


화면비: 16:9
사운드: PCM Stereo DTS DD2
내 음반WishList
[2013/11/5 ra***님 입력]

DG
[1 CD] UCCG-4895

내 음반WishList
[2015/3/23 ac***님 입력]

DG
[2 Blu-ray Audio] 0735557

내 음반WishList
[2018/10/20 ne***님 입력]

추가정보

[474260-2] Digitally Remastered at 96kH/24bit

[4776325] Track 1~5
1.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15.21]
2. Molto vivace [10.10]
3. Adagio molto e cantabile [16.50]
4. Presto - [6.27]
5. Presto - "O Freunde, nicht diese Töne!" - Allegro assai [18.00]

[UCCG-4895] SHM CD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wi***: 이게 악우협회야 악당협회야.... 
1명 (1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9/02/09 14:15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sp***: 잘모르겠으면 카라얀, 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70년대. 그러면 최소한 큰 실패는 없다.. 
3명 (4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8/11/03 22:23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lo***: 동곡 명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 모자름이 없다. 그런데 4악장의 합창소리를 제대로 재생시키려면 오디오 셋팅에 무진 애를 써야 한다. 
1명 (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8/11/02 18:10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n3***: 1,2,3악장까지 잘나가다가 4악장에 엔지니어가 뭘 잘못건드린건지 합창이 아니라 무슨 4명정도 모여 부르는거 같다. 아무리 좋게 들어줄려고 노력해도 한계가있다. 카라얀 최악의 9번 4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1,2,3악장이 있어 별3개는 줬다.  
1명 (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7/12/25 00:38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gk***: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기분이다. 거기다 4악장에서 빈 징페라인이 등장하는 순간의 그 미친 존재감은 감당을 못 하겠다. 플러스 요인도 적지 않지만 마이너스 요인이 너무 많은 연주. 
4명 (8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10/18 18:41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kj***: 박력하나는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은데 앙상블이 어긋나는 듯한 느낌도 받았고, 4악장은 성악진이 못따라가줘서 굉장히 미묘했다. 그렇다고 이 연주가 절대로 나쁜건 아니지만, 4악장.. 굉장히 아쉬웠다. 
3명 (5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0/03/25 14:57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si***: 카라얀이라는 케릭터를 별로 안좋아한다. 하지만 이연주는 인정 안할 수가 없구나! 
5명 (19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11/15 03:18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ch***: 모냐 이 연주는. 1,2,3악장까지는 잘 나가다가 4악장 합창 파트는 완전 dog판이네. 60년대 합창이 훨 나은듯..이 CD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사길 잘했네 휴~~ 
10명 (25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11/14 23:30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cu***: 편견을 버리고 눈을 감고 차분히 음미하면서 들어보시길.음악은 사람에 대한 싫고 좋음이 아니라 순수한 음악성과 그 감흥으로 판단해야 할것이다."합창"연주의 보편타당한 아름답고 훌륭한 연주라고 말하고 싶다. 
14명 (21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5/25 19:26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an***: 논란을 걱정하는 분이 스스로 논란을 크게 부르는 것은 모순이 아닌가. 가디너, 아바도 등의 원전 혹은 절충 스타일의 '합창'을 좋아하지만, 카라얀이 아니면 또 누가 이런 연주를 하랴. 
17명 (2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5/24 23:52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kt***: 간단히 쓰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아무 근거나 맥락 없이 대뜸 나쁜 연주라고만 못박는 것이 훨씬 더 논쟁거리를 크게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만... 
34명 (36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5/24 15:22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fl***: 정말 박력은 최고인데 너무 서두르며, 조금씩 앙상블이 어긋나는 듯한 느낌이있다. 환희의 송가부분은 역시 아쉬울 따름.. 
7명 (7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7/05/24 12:08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aw***: 깔끔한듯 하면서도 압도적인 느낌의..완벽에 가까워 보이는 연주..,,근데 어딘지 모르게 평면적인 느낌이 드는건 아쉽다..그래도 이만한 연주 찾아보기도 힘들듯하긴 하다.. 
7명 (11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6/10/24 20:58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st***: 역시 시원한 금관,화려한 연주,카라얀은 거장이네요.  
5명 (10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6/09/25 18:00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s6***: 연주 자체는 세련되면서도 박력이 있어서 매우 좋다. 하지만 4악장 중간의 환희의 송가부분의 빈약함은 너무나 아쉽다. 연주가의 "혼"이 결여된 듯한 연주  
4명 (7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5/07/27 13:05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ca***: 최고의 9 번을 만난다. 60 년대의 세련됨이 70 년대 박력으로 다시 태어난다. 4 악장에서 울려 나오는 관악과 타악의 울려나옴은 차라리 놀랍다. 
4명 (12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5/04/14 18:49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아니오]

네티즌 리뷰  총 리뷰 갯수: 1



음반정보는 고클래식 동호회 회원만이 등록할 수 있으며
회원 본인이 입력한 정보에 한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
베토벤: 교향곡 9번 D단조 op. 125 "합창"
Rafael Kube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