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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1 CD] 457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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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교향곡 4번 E단조 op. 98 
BRAHMS: Symphony No. 4 in E minor op. 98


Carlos Kleiber (conductor)
Wiener Philharmoniker


 녹음: 1980/03 Stereo, Digital
장소: Musikverein, Grosser Saal, Wien


[2003/8/3 pl***님 입력]

DG
[1 CD] 400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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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8/10 cg***님 입력]

DG
[1 CD] 477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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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22 in***님 입력]

DG
[12 CD] 47788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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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4/28 ne***님 입력]

JAPAN UNIVERSAL
[12 CD] UCCG-98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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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5/18 ne***님 입력]

ESOTERIC
[1 SACD] ESSG-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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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3/18 ch***님 입력]

DG
[50 CD] 47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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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9 ne***님 입력]

DG
[3 CD] 479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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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4 da***님 입력]

DG
[50 CD] 47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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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1 ne***님 입력]

DG
[12 CD] 4835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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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mo***님 입력]

추가정보
[457706-2] 1. Allegro non troppo [12:54]
2. Andante moderato [11:24]
3. Allegro giocoso - Poco meno presto-Tempo I [6:09]
4. Allegro energico e passionato - Piu Allegro [9:14]

네티즌 200자평 (가장 최근 것이 위에)
Kd***: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이 해석은 굴드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같은 느낌이다. 전통에 반기를 드는 듯한 도전적인 브람스랄까. 특히 4악장 마지막 부분에서의 초강력 비트의 오케스트라는 독특하면서도 흡인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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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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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클라이버 음반을 이른바 브람스 교향곡 4번의 명반이라고 하는 건 카라얀의 음반이 베토벤 전원 교향곡 명반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2명 (7명의 회원님 중)이 위의 글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17/08/0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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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돌고 돌아서 여기로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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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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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분명 우수한 음반이다. 연주자체는 나무랄데 없으나 이 곡의 결정반으로 불리기엔 우리가 느끼고 싶은 브람스 4번의 보편적 음반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브람스 4번의 왕좌는 발터/콜롬비아 심포니에게 내주는 것이 맞다고 본다. 클라이버의 브람스 4번이지 브람스의 브람스 4번은 아니다. 분명 뛰어난 별미이지만 매일 먹기는 힘든 음식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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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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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최고의 4악장! 그리고 분명히 "브람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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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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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브람스 4번이 '느리고 장중해야 한다'라는 인식을 과감히 깨버린 음반. 템포는 다소 빠르고 특히 4악장은 가히 폭풍 질주에 가깝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현과 목관의 세밀함이 더해져 곡의 담백함을 배가하고 있다. 줄리니나 첼리비다케가 지휘한 4번과는 대척점에 서 있는 음반이며 4번의 낭만성과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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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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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처음에는 C.클라이버가 이 작품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몇 번을 더 들어봤는데, 이해를 잘못하고 있다기보다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지휘자들과 달라서 논란이 있다고 보는 게 더 맞는 것 같다. 브람스 특유의 느낌은 각각 발랄한 리듬감과 휘몰아치는 폭풍으로 바뀌어있었다. 지루하다 느껴질 때 들으면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긴 하지만, 대안이 없는 결정반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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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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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뵘,클렘페러,발터,첼리비다케,잔더를링의 4번과 시간을 갖고 찬찬히 비교해보면 분명히 완성도가 한수 낮은 음반임을 알아 차릴수 있다. 첫째로 가벼운연주로 거인적인 웅혼함이 부족하고 둘째로 곡의 뼈대인 구조적인 견실함이 부족하고 셋째 각 악장간에 리듬과 템포에 일관성이 약간 아쉽다. 그렇다고 아주 형편없는 연주는 아니고, 평범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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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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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수많은 브람스4번 중에서 도대체 왜 클라이버의 이 연주가 대표 연주로 자주 거론되는 것일까? 그의 베토벤5번과 함께 도무지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이 연주를 좋아하시는(높게 치는) 분들께 상세한 가르침을 받고 싶을 정도이다 이게 왜 다른 명연들 보다 더 좋은지?(근데 이 연주를 좋다하시는 분들의 평을 보면 그건 연주 보다도 더더욱 납득이 안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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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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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베토벤 5번은 이렇게 가볍고 빠른 템포로 이어나가서 성공 했을지 모르겠지만, 모든 곡을 그렇게 접근 한다는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난 적어도 브람스 4번은 이 연주보다는 무거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3, 4악장은 관악기가 주도해야되고, 브람스의 모든 곡은 빠른 연주라 하더라도 특유의 우울함과 사색적인 테마는 살려 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고정관념이라면 할 수 없다, 하지만 정설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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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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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첫 인상은 좋은데 보면볼수록 물린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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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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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 고클에서 한때 큰 논쟁거리가 되기도 한 혹은 지금도 그러한 연주. 그 논쟁 당시 이 연주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후 수백번도 더 들어보고 내린 결론은 어떤 연주보다도 이음매없이 자연스러운 완벽에 가까운 연주라는 것이다(현재는 물론 애청반이 되었다). 이 연주에 대한 혹평은 오로지 브람스 4번에 대한 고정관념과 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반영 그리고 구태의연함 그 이상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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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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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작품이 아닌 연주에 대한 평가를 하셔야 합니다'라는 말이 마음에 걸려서 별 하나를 더 올렸다. '연주'는 좋다. 깔끔하고 가다듬어졌으며 탄력과 긴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잘 몰아주고 있다. 하지만.. '작품'을 생각하면 좋다고만 할수는 없을 것 같다. 1,2악장은 그렇다 치고.. 3악장은 다른 악장들과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이며, 4악장은 '가벼운'것만은 아니나 어디론가 계속 도망가려고 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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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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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트럼펫을 죽이고 '경제'를 살린 교향곡의 전임 대통령. '그 때가 좋았다'고 외칠 수는 있지만 지금은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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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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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여타의 연주에 비해서 상당히 빠른 템포로 곡을 진행시키고 있다. 클라이버 답게 시원시원한 연주이지만 브람스적인 우수를 느낄 수 있다. 줄리니의 지휘와 함께 최고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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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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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장난(?)으로 휘갈겨도 걸작을 만들어내니, 마치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 '자토이치'를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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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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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처음으로 클래식을 들으면서 진정한 감동을 알게 해준 명반.. 지금도 그 감동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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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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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적어도 나에겐 평범하고 속도가 빠르며 빈 필의 숨결을 느낄 수 없는 브람스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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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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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매우 이지적이며 살짝 히스테릭한 미인을 연상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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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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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보편적으로 느리게 연주하는 4악장을 빠르게 연주한 클라이버. 파격과 신선함을 안겨주지만 거부감은 느끼기 힘들다. 브람스의 나머지 교향곡 녹음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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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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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다. 나에게는 여전히 밍숭맹숭한 연주. 사실 이 음반에 대해서 감상평을 내리는 것 자체가 우습다. 감상이라 할 만한 거이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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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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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뵘이나 아바도의 연주에서 느낄 수 있었던 쓸쓸함이 여기선 느껴지지 않는다. 베토벤이나 브람스의 다른 교향곡들은 이렇게 연주해도 되겠으나 4번에서는 이게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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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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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고도의 세련되 화장, 하지만 짙은 화장을 한 사람을 보는 느낌. 약간 골치 아픈 성향의 연주지만 기술적으로는 아주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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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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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좋군요.. 절대 후회 하지 않을 명반입니다. 왜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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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1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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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하도 평론가들과 음악애호가들 사이에 명성이 자자한 음반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듣게 되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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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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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신선한 해석, 기존의 중후한 틀을 깬 이 음반! 펑점을 이 이상 주고 싶지만 단지 선택할 수 있는 칸이 없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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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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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요즘 거의 이 음반만 듣고 있습니다. 4악장 파사칼리아에 대해서 말들이 많지만, 아무리 들어보아도 결점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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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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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리뷰  총 리뷰 갯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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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교향곡 4번 E단조 op.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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